2014년 2월 28일 금요일

‘나탈리’ 김기연 전라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유포 “강경 대응 할 것” | 기사입력 2014-02-25 09:55 기사원문 0 영화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논란'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영화 '나탈리'에 출연한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하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로 강도 높은 정사신과 노출 장면 때문에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는 '나탈리'의 주인공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동영상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급속도로 퍼지며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가 거론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문소리 소속사 측은 "이전부터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14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강경 대응할 입장을 전했다. 영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당황스럽겠다",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떤 사람이 이런 짓을?",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이없네 진짜",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유포자 꼭 잡았으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떤 심리로 올리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나탈리’ 김기연 전라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유포 “강경 대응 할 것”


영화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논란'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영화 '나탈리'에 출연한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하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로 강도 높은 정사신과 노출 장면 때문에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는 '나탈리'의 주인공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동영상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급속도로 퍼지며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가 거론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문소리 소속사 측은 "이전부터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14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강경 대응할 입장을 전했다.

영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당황스럽겠다",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떤 사람이 이런 짓을?",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이없네 진짜",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유포자 꼭 잡았으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떤 심리로 올리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보다 더 좋아” 이유는? | 기사입력 2014-02-25 09:57 기사원문 0 김희애 이경규앓이 '김희애 이경규앓이' 배우 김희애가 '이경규 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김희애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C 이경규의 팬임을 밝혔다. 이날 MC 성유리는 김희애에게 "'힐링캠프'에 나온 이유가 이경규 씨 때문이라고 들었다. 심지어 이승기 씨보다 이경규 씨가 더 좋다고 했다던데 사실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애는 "이경규 씨 정말 팬이다. 재밌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이경규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면서 '이경규 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이어 김희애는 "만약 내가 예능 프로그램을 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고, 이에 이경규는 "당연히 한다. 소녀시대가 하자고 해도 김희애랑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애 이경규앓이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경규 같이 유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김희애 이경규앓이, 의외다",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 보다 이경규가 더 좋다니 놀랍다", "김희애 이경규 앓이 중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보다 더 좋아” 이유는?


김희애 이경규앓이

'김희애 이경규앓이'

배우 김희애가 '이경규 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김희애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C 이경규의 팬임을 밝혔다.

이날 MC 성유리는 김희애에게 "'힐링캠프'에 나온 이유가 이경규 씨 때문이라고 들었다. 심지어 이승기 씨보다 이경규 씨가 더 좋다고 했다던데 사실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애는 "이경규 씨 정말 팬이다. 재밌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이경규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면서 '이경규 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이어 김희애는 "만약 내가 예능 프로그램을 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고, 이에 이경규는 "당연히 한다. 소녀시대가 하자고 해도 김희애랑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애 이경규앓이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경규 같이 유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김희애 이경규앓이, 의외다",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 보다 이경규가 더 좋다니 놀랍다", "김희애 이경규 앓이 중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2014 LG 김기태 감독의 야구, 안정과 변화 사이 | 기사입력 2014-02-25 09:58 | 최종수정 2014-02-25 10:01 기사원문 7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LG 트윈스 선수단이 20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가졌다.경기 전 LG 김기태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키나와(일본)=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2.20/ LG는 2013 시즌 정규시즌 2위를 거뒀다. 프로팀이다. 현실에 안주할 수 없다. 더욱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한다. 때문에 미국 애리조나,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통한 김기태 감독의 시즌 구상은 매우 중요하다. 김 감독이 2014 시즌 펼칠 LG 야구의 노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그 두 가지가 어울리지 않게 상반된다.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는 전지훈련지에서 만난 김 감독에게 2014 LG 야구에 대해 들어봤다. ▶안정적인 야구 필요 지난해 LG는 잘했다. 투수력은 리그 최강이었고, 타자들도 장타력 부재를 팀워크로 이겨냈다. 일단, 11년 만에 가을야구를 하며 트라우마를 깼다는 자체를 높이 평가할 만 하다. 전체적으로 팀 밸런스가 잡혔고, 선수들은 자신감에 찼다. 김 감독은 "이럴 때는 큰 틀의 변화를 주기보다는 지금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굳이 좋은 팀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이번 시즌에는 예상 가능한 주축 라인업으로 큰 틀을 잡겠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지난해 개막전에서 문선재와 정주현이라는 깜짝 카드를 내세우며 2연승을 거둔 기억이 있지만, 올해 개막전에서는 이런 깜짝 카드가 나올 확률은 희박하다.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만 봐도 그렇다. 신인투수 임지섭, 야수 배병옥을 제외하면 모두들 당장 주전 라인업에 들어가도 부족하지 않은 선수들이다. 또, 25일 한신과의 경기를 앞두고 신인급 선수들 5명을 대만 2군 캠프로 보냈다. 시범경기가 다가오는 만큼, 이제는 최정예 전력으로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이다. ▶체계가 잡힌 경쟁 그렇다고 현실에만 안주할 수는 없다. 경쟁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발굴해야하는 것은 프로야구 팀의 뗄 수 없는 숙명이다. 주축선수들을 위주로 한 팀의 틀이 잘 짜여져있다지만, 이 선수들이 1년 내내 변수 없이 힘을 낼 수 있을 확률은 적다. 김 감독은 올해도 '경쟁'을 강조한다. 다만, 지난해와 상황이 다른 경쟁이다. 지난해에는 정말 그 자리에 쓸 마땅한 선수가 없어 이 선수, 저 선수를 테스트 한 격이다. 1루 요원이 없자 문선재라는 파격 카드가 나왔던 것, 우규민 신정락 류제국등 새로운 선발요원들이 탄생한 것도 그 이유였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주전 라인업이 일찌감치 갖춰졌다. 나머지 백업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살아남기 위한 경쟁을 한다. 김 감독은 "단순히 1군에 살아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 선수들을 보고 주전 선수들이 '순식간에 내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 강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김 감독은 "기회를 줬을 때 그 한 타석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는 모습이 보이는 선수에게는 무조건 기회를 더 준다"고 공언한다. 반대로 김 감독의 눈에는 그렇지 않은 선수도 보이고 있기에 LG 선수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2014 LG 김기태 감독의 야구, 안정과 변화 사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LG 트윈스 선수단이 20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가졌다.경기 전 LG 김기태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키나와(일본)=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2.20/

LG는 2013 시즌 정규시즌 2위를 거뒀다. 프로팀이다. 현실에 안주할 수 없다. 더욱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한다. 때문에 미국 애리조나,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통한 김기태 감독의 시즌 구상은 매우 중요하다. 김 감독이 2014 시즌 펼칠 LG 야구의 노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그 두 가지가 어울리지 않게 상반된다.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는 전지훈련지에서 만난 김 감독에게 2014 LG 야구에 대해 들어봤다.

▶안정적인 야구 필요

지난해 LG는 잘했다. 투수력은 리그 최강이었고, 타자들도 장타력 부재를 팀워크로 이겨냈다. 일단, 11년 만에 가을야구를 하며 트라우마를 깼다는 자체를 높이 평가할 만 하다.

전체적으로 팀 밸런스가 잡혔고, 선수들은 자신감에 찼다. 김 감독은 "이럴 때는 큰 틀의 변화를 주기보다는 지금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굳이 좋은 팀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이번 시즌에는 예상 가능한 주축 라인업으로 큰 틀을 잡겠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지난해 개막전에서 문선재와 정주현이라는 깜짝 카드를 내세우며 2연승을 거둔 기억이 있지만, 올해 개막전에서는 이런 깜짝 카드가 나올 확률은 희박하다.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만 봐도 그렇다. 신인투수 임지섭, 야수 배병옥을 제외하면 모두들 당장 주전 라인업에 들어가도 부족하지 않은 선수들이다. 또, 25일 한신과의 경기를 앞두고 신인급 선수들 5명을 대만 2군 캠프로 보냈다. 시범경기가 다가오는 만큼, 이제는 최정예 전력으로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이다.

▶체계가 잡힌 경쟁

그렇다고 현실에만 안주할 수는 없다. 경쟁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발굴해야하는 것은 프로야구 팀의 뗄 수 없는 숙명이다. 주축선수들을 위주로 한 팀의 틀이 잘 짜여져있다지만, 이 선수들이 1년 내내 변수 없이 힘을 낼 수 있을 확률은 적다.

김 감독은 올해도 '경쟁'을 강조한다. 다만, 지난해와 상황이 다른 경쟁이다. 지난해에는 정말 그 자리에 쓸 마땅한 선수가 없어 이 선수, 저 선수를 테스트 한 격이다. 1루 요원이 없자 문선재라는 파격 카드가 나왔던 것, 우규민 신정락 류제국등 새로운 선발요원들이 탄생한 것도 그 이유였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주전 라인업이 일찌감치 갖춰졌다. 나머지 백업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살아남기 위한 경쟁을 한다. 김 감독은 "단순히 1군에 살아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 선수들을 보고 주전 선수들이 '순식간에 내 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 강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김 감독은 "기회를 줬을 때 그 한 타석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는 모습이 보이는 선수에게는 무조건 기회를 더 준다"고 공언한다. 반대로 김 감독의 눈에는 그렇지 않은 선수도 보이고 있기에 LG 선수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CL]포항까지 넘어온 일본의 '포를란 앓이' | 기사입력 2014-02-25 09:59 | 최종수정 2014-02-25 10:26 기사원문 22 ◇디에고 포를란. 사진캡처=세레소 오사카 구단 홈페이지 '포를란 앓이'라고 부를 만하다. ◇일본 취재진들이 2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세레소 오사카 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포항=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일본 축구계가 '우루과이 폭격기' 디에고 포를란(35·세레소 오사카)의 일거수 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세레소 오사카의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본선 조별리그 E조 1차전 공식 훈련장에 그대로 투영됐다. 20여명의 일본 취재진이 세레소 오사카 훈련 장면을 취재했다. 평소 자국 ACL 경기에 4~5명 정도가 취재에 나서던 모습과는 판이한 광경이다. 대부분이 포를란의 훈련 장면에 관심을 두는 모습이었다. 포항 구단 관계자를 붙잡고 포를란을 향한 한국의 관심과 포항의 대처법에 대해 묻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일본 취재진에게) 같은 질문만 5번 넘게 받은 것 같다"며 "경기 당일에는 일본 현지에서 더 많은 취재진이 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때문에 포항에선 취재진 동선관리와 안내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세레소 오사카에서도 구단 7명의 프런트가 한국 원정에 나서 팀 뿐만 아니라 취재진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호텔방도 일본 취재진으로 찼다. 포항 시내 한 호텔 관계자는 "일본인들이 평소보다 많이 와서 방이 많이 찬 상태"라고 밝혔다. 세레소 오사카는 포를란 입단 이후 '전국구 구단'으로 거듭났다. 한동안 뜸했던 스타의 일본 진출 소식에 팬 뿐만 아니라 언론도 신이 난 모양새다. 미야자키 전지훈련 캠프에선 500여명의 팬들이 팀 훈련을 지켜봤고, 언론들도 포를란의 행보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런 모습이 ACL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질 포항-세레소 오사카전의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세레소 오사카 구단 측은 이번 포항전에 2000여명의 응원을 예상 중이다. 오사카 현지에서 포항 원정을 오는 서포터스를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에 거주 중인 주한 일본인들의 방문을 내다보고 있다. 특히 구단 후원사인 얀마(Yanmar) 회장이 일본 현지에서 포항전 관전을 위해 방한할 계획이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얀마 회장의 방한 소식에 한국지사 직원들까지 동원되어 포항에 내려온다고 한다"고 귀뜸했다. 아직까지 포항의 분위기는 차분하다. 포를란의 방한 소식에 내심 기대했던 입장권 예매율도 저조한 편이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이러다 자칫 안방에서 남의 잔치를 열어 줄 것 같아 걱정"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포항=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ACL]포항까지 넘어온 일본의 '포를란 앓이'


◇디에고 포를란. 사진캡처=세레소 오사카 구단 홈페이지

'포를란 앓이'라고 부를 만하다.

◇일본 취재진들이 2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세레소 오사카 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포항=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일본 축구계가 '우루과이 폭격기' 디에고 포를란(35·세레소 오사카)의 일거수 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세레소 오사카의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본선 조별리그 E조 1차전 공식 훈련장에 그대로 투영됐다. 20여명의 일본 취재진이 세레소 오사카 훈련 장면을 취재했다. 평소 자국 ACL 경기에 4~5명 정도가 취재에 나서던 모습과는 판이한 광경이다. 대부분이 포를란의 훈련 장면에 관심을 두는 모습이었다. 포항 구단 관계자를 붙잡고 포를란을 향한 한국의 관심과 포항의 대처법에 대해 묻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일본 취재진에게) 같은 질문만 5번 넘게 받은 것 같다"며 "경기 당일에는 일본 현지에서 더 많은 취재진이 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때문에 포항에선 취재진 동선관리와 안내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세레소 오사카에서도 구단 7명의 프런트가 한국 원정에 나서 팀 뿐만 아니라 취재진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호텔방도 일본 취재진으로 찼다. 포항 시내 한 호텔 관계자는 "일본인들이 평소보다 많이 와서 방이 많이 찬 상태"라고 밝혔다.

세레소 오사카는 포를란 입단 이후 '전국구 구단'으로 거듭났다. 한동안 뜸했던 스타의 일본 진출 소식에 팬 뿐만 아니라 언론도 신이 난 모양새다. 미야자키 전지훈련 캠프에선 500여명의 팬들이 팀 훈련을 지켜봤고, 언론들도 포를란의 행보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런 모습이 ACL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질 포항-세레소 오사카전의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세레소 오사카 구단 측은 이번 포항전에 2000여명의 응원을 예상 중이다. 오사카 현지에서 포항 원정을 오는 서포터스를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에 거주 중인 주한 일본인들의 방문을 내다보고 있다. 특히 구단 후원사인 얀마(Yanmar) 회장이 일본 현지에서 포항전 관전을 위해 방한할 계획이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얀마 회장의 방한 소식에 한국지사 직원들까지 동원되어 포항에 내려온다고 한다"고 귀뜸했다.

아직까지 포항의 분위기는 차분하다. 포를란의 방한 소식에 내심 기대했던 입장권 예매율도 저조한 편이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이러다 자칫 안방에서 남의 잔치를 열어 줄 것 같아 걱정"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포항=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 보다 이경규다" 왜? | 기사입력 2014-02-25 10:04 기사원문 0 김희애 이경규앓이 배우 김희애의 '이경규 앓이'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희애가 출연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숨은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김희애는 "출연을 결정한 게 이경규씨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며 "이승기보다 이경규씨라고 말했다는데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희애는 "해명을 해야 하는 건가"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지만, "(이경규 씨) 속 시원하다. 재밌고 유쾌한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대답해 이경규를 미소 짓게 했다. 특히 김희애는 "다음에 예능프로그램이라도?"라며 이경규에게 돌발 제안을 했고, 이경규는 "당연히 한다. 소녀시대가 하자고 해도 김희애랑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희애 이경규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 굴욜아냐?", "김희애 이경규앓이, 개그프로 좋아하는 이유군요",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경규 뿌듯한 미소 웃겼다", "김희애 이경규앓이, 의외로 허당인 듯", "김희애 이경규앓이, 생각지 못한 대답에 당황"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 보다 이경규다" 왜?


김희애 이경규앓이

배우 김희애의 '이경규 앓이'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희애가 출연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숨은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김희애는 "출연을 결정한 게 이경규씨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며 "이승기보다 이경규씨라고 말했다는데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희애는 "해명을 해야 하는 건가"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지만, "(이경규 씨) 속 시원하다. 재밌고 유쾌한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대답해 이경규를 미소 짓게 했다.

특히 김희애는 "다음에 예능프로그램이라도?"라며 이경규에게 돌발 제안을 했고, 이경규는 "당연히 한다. 소녀시대가 하자고 해도 김희애랑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희애 이경규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승기 굴욜아냐?", "김희애 이경규앓이, 개그프로 좋아하는 이유군요", "김희애 이경규앓이, 이경규 뿌듯한 미소 웃겼다", "김희애 이경규앓이, 의외로 허당인 듯", "김희애 이경규앓이, 생각지 못한 대답에 당황"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다저스, 호주 개막전 선발 여전히 오리무중? | 기사입력 2014-02-25 10:05 | 최종수정 2014-02-25 10:15 기사원문 16 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호주 개막전 선발투수에 대해 여전히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매팅리 감독이 여전히 다음달 22일과 23일 호주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 2연전에 나설 선발투수를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를 쓴 켄 거닉은 27일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에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류현진, 댄 하렌을 어떤 순서로 배치시켜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네 명 모두 호주 개막 2연전 등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매팅리 감독은 여전히 등판스케줄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그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우린 네 명의 선발투수를 준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네 명은 커쇼와 그레인키, 류현진, 하렌으로 이어지는 1~4선발들이다.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시점과 비교해 봤을 때, 밝혀진 게 거의 없는 상태다. 매팅리 감독은 지난해 데뷔 후 최다이닝을 소화한 커쇼를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대원칙만 세워놓았다. 선발진 중 지난해 수술 이후 부상에서 회복중인 조시 베켓만이 호주 개막전에서 빠진 상태다. 그레인키는 아예 "호주 개막전은 전혀 설레지 않는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호주 개막전은 장거리 이동에 평상시 개막전 스케줄보다 일주일이나 먼저 진행된다. 개막 2연전 뒤 일주일이나 공백이 있다. 평소 루틴을 중요시하는 투수들에겐 달갑지 않은 스케줄이다. 당초 원투펀치인 커쇼와 그레인키가 나설 것으로 보였던 다저스의 호주 개막 2연전, 하지만 현재 다저스의 분위기로 봐서는 다른 시나리오가 그려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호주 개막전에 대해 "크게 문제 없다"는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도 높다. 한편, 류현진은 다저스의 세번째 시범경기인 다음달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나설 예정이다. 카멜백랜치 스타디움을 함께 쓰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맞대결이다. 27일과 28일에는 원투펀치인 커쇼와 그레인키가 나선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다저스, 호주 개막전 선발 여전히 오리무중?



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호주 개막전 선발투수에 대해 여전히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매팅리 감독이 여전히 다음달 22일과 23일 호주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 2연전에 나설 선발투수를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를 쓴 켄 거닉은 27일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에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류현진, 댄 하렌을 어떤 순서로 배치시켜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네 명 모두 호주 개막 2연전 등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매팅리 감독은 여전히 등판스케줄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그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우린 네 명의 선발투수를 준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네 명은 커쇼와 그레인키, 류현진, 하렌으로 이어지는 1~4선발들이다.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시점과 비교해 봤을 때, 밝혀진 게 거의 없는 상태다.

매팅리 감독은 지난해 데뷔 후 최다이닝을 소화한 커쇼를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대원칙만 세워놓았다. 선발진 중 지난해 수술 이후 부상에서 회복중인 조시 베켓만이 호주 개막전에서 빠진 상태다. 그레인키는 아예 "호주 개막전은 전혀 설레지 않는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호주 개막전은 장거리 이동에 평상시 개막전 스케줄보다 일주일이나 먼저 진행된다. 개막 2연전 뒤 일주일이나 공백이 있다. 평소 루틴을 중요시하는 투수들에겐 달갑지 않은 스케줄이다.

당초 원투펀치인 커쇼와 그레인키가 나설 것으로 보였던 다저스의 호주 개막 2연전, 하지만 현재 다저스의 분위기로 봐서는 다른 시나리오가 그려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호주 개막전에 대해 "크게 문제 없다"는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도 높다.

한편, 류현진은 다저스의 세번째 시범경기인 다음달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나설 예정이다. 카멜백랜치 스타디움을 함께 쓰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맞대결이다. 27일과 28일에는 원투펀치인 커쇼와 그레인키가 나선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옥소리 재혼,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3년전 새출발 "두 자녀 출산…복귀 준비" | 기사입력 2014-02-25 10:07 기사원문 32 옥소리 재혼 '옥소리 재혼' 배우 옥소리가 7년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7년 초 처음 만난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2011년 재혼, 슬하에 세살짜리 딸과 한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뒀다"고 고백했다. 박철과 이혼 후 7년 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옥소리는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면서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조율 중임을 밝혔다. 박철 역시 지난해 5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혼했다. 옥소리 재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재혼, 행복한 가정생활 이어나가시길", "옥소리 재혼, 3년전에 재혼하고 아이도 있었구나", "옥소리 재혼, 7년만의 근황 공개에 깜짝", "옥소리 재혼, 박철도 재혼하고 각각 새가정 꾸려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소리와 박철은 1996년 12월 결혼했다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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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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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소리가 7년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7년 초 처음 만난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2011년 재혼, 슬하에 세살짜리 딸과 한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뒀다"고 고백했다.

박철과 이혼 후 7년 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옥소리는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면서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조율 중임을 밝혔다.

박철 역시 지난해 5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혼했다.

옥소리 재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재혼, 행복한 가정생활 이어나가시길", "옥소리 재혼, 3년전에 재혼하고 아이도 있었구나", "옥소리 재혼, 7년만의 근황 공개에 깜짝", "옥소리 재혼, 박철도 재혼하고 각각 새가정 꾸려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소리와 박철은 1996년 12월 결혼했다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은 제품도 있다"며 자신의 집에 장식된 블록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 된 이상화의 방에는 장식장은 물론 한 가득 채운 희귀한 블록들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이상화는 "지금 기분이 굉장이 좋다. 아직까지 금메달을 딴 기분을 즐기고 있다. 빨리 한국으로 가서 쉬고 싶다"라며 금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화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집 공개, 취미가 블록 조립하기? 의외다", "이상화 집 공개, 희귀 블록 아이템 즐비하네", "이상화 집 공개, 귀여운 소년같은 취미다", "이상화 집 공개, 장식장에 금메달 아닌 블록이", "이상화 집 공개, 블록 한 가득 방은 남자아이 방 같아", "이상화 집 공개, 생각지 못 한 취미에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은 제품도 있다"며 자신의 집에 장식된 블록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 된 이상화의 방에는 장식장은 물론 한 가득 채운 희귀한 블록들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이상화는 "지금 기분이 굉장이 좋다. 아직까지 금메달을 딴 기분을 즐기고 있다. 빨리 한국으로 가서 쉬고 싶다"라며 금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화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집 공개, 취미가 블록 조립하기? 의외다", "이상화 집 공개, 희귀 블록 아이템 즐비하네", "이상화 집 공개, 귀여운 소년같은 취미다", "이상화 집 공개, 장식장에 금메달 아닌 블록이", "이상화 집 공개, 블록 한 가득 방은 남자아이 방 같아", "이상화 집 공개, 생각지 못 한 취미에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상화 집 공개, 방 한 가득 채운 희귀 블록 깜짝 '남자 방 아냐?' | 기사입력 2014-02-25 10:08 기사원문 0 이상화 집 공개 '빙속 여제' 이상화가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소치에 가다'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서경석과 박형식은 이상화의 취미가 블록 조립인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 둔 희귀 아이템 블록을 선물했다. 너무 기뻐하는 이상화는 "집에 20개 정도의 블록 조립품이 있다. 아직 안 뜯은 제품도 있다"며 자신의 집에 장식된 블록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 된 이상화의 방에는 장식장은 물론 한 가득 채운 희귀한 블록들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이상화는 "지금 기분이 굉장이 좋다. 아직까지 금메달을 딴 기분을 즐기고 있다. 빨리 한국으로 가서 쉬고 싶다"라며 금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화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집 공개, 취미가 블록 조립하기? 의외다", "이상화 집 공개, 희귀 블록 아이템 즐비하네", "이상화 집 공개, 귀여운 소년같은 취미다", "이상화 집 공개, 장식장에 금메달 아닌 블록이", "이상화 집 공개, 블록 한 가득 방은 남자아이 방 같아", "이상화 집 공개, 생각지 못 한 취미에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이상화 집 공개, 방 한 가득 채운 희귀 블록 깜짝 '남자 방 아냐?'


이상화 집 공개

'빙속 여제' 이상화가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소치에 가다'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서경석과 박형식은 이상화의 취미가 블록 조립인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 둔 희귀 아이템 블록을 선물했다.

너무 기뻐하는 이상화는 "집에 20개 정도의 블록 조립품이 있다. 아직 안 뜯은 제품도 있다"며 자신의 집에 장식된 블록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 된 이상화의 방에는 장식장은 물론 한 가득 채운 희귀한 블록들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이상화는 "지금 기분이 굉장이 좋다. 아직까지 금메달을 딴 기분을 즐기고 있다. 빨리 한국으로 가서 쉬고 싶다"라며 금메달을 목에 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화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집 공개, 취미가 블록 조립하기? 의외다", "이상화 집 공개, 희귀 블록 아이템 즐비하네", "이상화 집 공개, 귀여운 소년같은 취미다", "이상화 집 공개, 장식장에 금메달 아닌 블록이", "이상화 집 공개, 블록 한 가득 방은 남자아이 방 같아", "이상화 집 공개, 생각지 못 한 취미에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역시 씨엘! '미래 여전사' 같은 눈화장 눈길 | 기사입력 2014-02-25 10:09 기사원문 0 씨엘. 사진제공=메이블린 뉴욕 메이블린 뉴욕이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씨엘 아이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씨엘은 선명하고 또렷한 블랙 아이라인에 눈꼬리를 길고 날렵하게 마무리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눈 아래에 자신의 이름인 'CL'의 로고를 타투로 새겨 넣은 듯 일반 메이크업 화보에선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시안으로,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씨엘은 화장품 광고도 역시 특별해!', '패셔너블해 보인다', '눈가 옆 CL로고 정말 정교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이블린 뉴욕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 메이크업의 퀸답게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눈빛이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씨엘의 패셔너블하고 프로다운 모습이 브랜드의 컨셉과 잘 조화를 이뤄 완성도 높은 컷을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광고 속 CL 로고의 디자인은 메이블린 뉴욕의 베스트셀러인 '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을 통해 연출한 것으로 이 제품은 레이저 급의 정교함으로 원하는 눈매를 자유자재로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역시 씨엘! '미래 여전사' 같은 눈화장 눈길


씨엘. 사진제공=메이블린 뉴욕

메이블린 뉴욕이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씨엘 아이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씨엘은 선명하고 또렷한 블랙 아이라인에 눈꼬리를 길고 날렵하게 마무리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눈 아래에 자신의 이름인 'CL'의 로고를 타투로 새겨 넣은 듯 일반 메이크업 화보에선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시안으로,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씨엘은 화장품 광고도 역시 특별해!', '패셔너블해 보인다', '눈가 옆 CL로고 정말 정교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이블린 뉴욕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 메이크업의 퀸답게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눈빛이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씨엘의 패셔너블하고 프로다운 모습이 브랜드의 컨셉과 잘 조화를 이뤄 완성도 높은 컷을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광고 속 CL 로고의 디자인은 메이블린 뉴욕의 베스트셀러인 '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을 통해 연출한 것으로 이 제품은 레이저 급의 정교함으로 원하는 눈매를 자유자재로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음원 차트 점령, 뮤비 공개는 언제? | 기사입력 2014-02-25 10:13 기사원문 9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그룹 소녀시대 4집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Mr.Mr.)'의 음원 공개와 함께 뮤직비디오에 대한 팬들의 기다림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오후 5시 소녀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미니 4집 앨범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국내 음악 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주요 음원차트에 정상을 차지하며 소녀시대 파워를 입증했다. 소녀시대의 타이틀곡 '미스터미스터'는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의 특유의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소녀시대가 Mr.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가사에는 움츠러들지 말고 강인하고 당당해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미스터미스터'의 안무는 자넷 잭슨, 셀린 디온 f(x) 등 국내외 최정상 가수들의 안무를 맡은 온 질리언 메이어스(Jillian Meyers)가 참여해 어떤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밀지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1년 1개월 만에 컴백한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지만, 뮤직비디오 공개 시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측은 '미스터미스터' 뮤직 비디오의 데이터 일부가 소실되면서 컴백일정을 재조정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공개를 원하는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티저 영상 보니 더욱 기대되",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빨리 데이터가 복구되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공개날짜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티저 영상 때문에 궁금증 더욱 커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음원 차트 점령, 뮤비 공개는 언제?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그룹 소녀시대 4집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Mr.Mr.)'의 음원 공개와 함께 뮤직비디오에 대한 팬들의 기다림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오후 5시 소녀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미니 4집 앨범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국내 음악 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주요 음원차트에 정상을 차지하며 소녀시대 파워를 입증했다.

소녀시대의 타이틀곡 '미스터미스터'는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의 특유의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소녀시대가 Mr.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가사에는 움츠러들지 말고 강인하고 당당해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미스터미스터'의 안무는 자넷 잭슨, 셀린 디온 f(x) 등 국내외 최정상 가수들의 안무를 맡은 온 질리언 메이어스(Jillian Meyers)가 참여해 어떤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밀지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1년 1개월 만에 컴백한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지만, 뮤직비디오 공개 시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측은 '미스터미스터' 뮤직 비디오의 데이터 일부가 소실되면서 컴백일정을 재조정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공개를 원하는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티저 영상 보니 더욱 기대되",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빨리 데이터가 복구되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공개날짜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뮤비, 티저 영상 때문에 궁금증 더욱 커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기연 나탈리 전라 정사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떤 영화?’ | 기사입력 2014-02-25 10:14 | 최종수정 2014-02-25 10:15 기사원문 0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 사진=영화 '나탈리' 스틸컷 영화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문소리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해당 작품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에는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문소리 소속사 측은 "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영화 '나탈리'는 예술가와 예술가가 사랑한 '뮤즈'에 관한 이야기다. 육체적 사랑을 믿는 이성재(준혁 역)와 정신적 사랑을 중요시하는 김지훈(민우 역)이 10년 전 사랑에 빠졌던 무용과 학생 박민경(미란 역)에 대한 엇갈린 기억을 고백하면서 전개된다. 이성재는 또 영화에서 김기연(박효림 역)과도 농도 짙은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당일(25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김기연', '문소리', '나탈리' 등의 키워드가 자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강력 처벌 해야한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유포자 빨리 잡았으면",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이없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문소리는 진자 곤욕스럽겠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당사자들 얼마나 화가 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김기연 나탈리 전라 정사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떤 영화?’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 사진=영화 '나탈리' 스틸컷

영화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문소리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해당 작품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에는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문소리 소속사 측은 "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영화 '나탈리'는 예술가와 예술가가 사랑한 '뮤즈'에 관한 이야기다. 육체적 사랑을 믿는 이성재(준혁 역)와 정신적 사랑을 중요시하는 김지훈(민우 역)이 10년 전 사랑에 빠졌던 무용과 학생 박민경(미란 역)에 대한 엇갈린 기억을 고백하면서 전개된다. 이성재는 또 영화에서 김기연(박효림 역)과도 농도 짙은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당일(25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김기연', '문소리', '나탈리' 등의 키워드가 자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강력 처벌 해야한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유포자 빨리 잡았으면",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이없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문소리는 진자 곤욕스럽겠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당사자들 얼마나 화가 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심판 양심선언 오역, 피겨 심판 '김연아 편파판정 지적' 파문에… | 기사입력 2014-02-25 10:17 | 최종수정 2014-02-25 16:42 기사원문 7 양심선언 오역, 방금 자신이 채점한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와 경기 직후 포옹을 나누는 러시아 심판. '심판 양심선언'이 포털 검색어 키워드로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에 머문 데 대해 논란이 확산되면서 대회 심판 중 한명이 양심선언을 한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해당 심판 중 누군가가 양심선언을 했다는 소식은 없다. 이는 USA투데이의 기사가 와전된 결과로 보인다. USA투데이는 지난 22일(한국시각) "익명을 요구한 전직 피겨 고위직 심판이 이번 대회 심판진들의 편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해 파장을 일으켰다. 익명의 심판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나선 심판진 9명 중 4명이 전 소비에트연방공화국 소속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슬로바키아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나머지 다섯 심판들은 프랑스와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출신이다. 한 술 더 떠서 러시아 심판은 러시아 피겨연맹 사무총장의 부인이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되찾기를 바라는 네티즌의 열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 피겨 심판의 지적이 '양심선언'을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심판 양심선언 오역에 네티즌들은 "심판 양심선언 오역, 김연아는 이제 그만 놓아줬으면 좋겠네요", "심판 양심선언 오역, 김연아는 가만히 있는데 괜히 옆에서 난리네요", "심판 양심선언 오역이 왜 나오게 된 건가요?", "심판 양심선언 오역, 진짜 별의별일이 다 생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심판 양심선언 오역, 피겨 심판 '김연아 편파판정 지적' 파문에…


양심선언 오역, 방금 자신이 채점한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와 경기 직후 포옹을 나누는 러시아 심판.

'심판 양심선언'이 포털 검색어 키워드로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아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에 머문 데 대해 논란이 확산되면서 대회 심판 중 한명이 양심선언을 한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해당 심판 중 누군가가 양심선언을 했다는 소식은 없다.

이는 USA투데이의 기사가 와전된 결과로 보인다.

USA투데이는 지난 22일(한국시각) "익명을 요구한 전직 피겨 고위직 심판이 이번 대회 심판진들의 편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해 파장을 일으켰다.

익명의 심판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나선 심판진 9명 중 4명이 전 소비에트연방공화국 소속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슬로바키아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나머지 다섯 심판들은 프랑스와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출신이다.

한 술 더 떠서 러시아 심판은 러시아 피겨연맹 사무총장의 부인이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되찾기를 바라는 네티즌의 열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 피겨 심판의 지적이 '양심선언'을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심판 양심선언 오역에 네티즌들은 "심판 양심선언 오역, 김연아는 이제 그만 놓아줬으면 좋겠네요", "심판 양심선언 오역, 김연아는 가만히 있는데 괜히 옆에서 난리네요", "심판 양심선언 오역이 왜 나오게 된 건가요?", "심판 양심선언 오역, 진짜 별의별일이 다 생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소치올림픽선수단 전원에게 '국민행복' 금메달! | 기사입력 2014-02-25 10:20 | 최종수정 2014-02-25 10:24 기사원문 3 7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한국은 소치 올림픽에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6개 종목에 동계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선수 71명을 파견했다. 임원 49명을 포함한 선수단 규모도 120명으로 역대 최대.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다. 소치(러시아)= 사진공동취재단/ 2014.02.08. 대한체육회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단 전원에게 '국민행복 금메달'을 전달한다. 대한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인천공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해단식에 앞서 국민행복 금메달 및 화환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민행복 금메달은 특별히 제작된 금메달 모형의 수제 초콜릿으로, 이번 소치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 대회 기간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메달의 크기는 지름 9cm, 두께 1cm이다. 마지막 올림픽에서 남다른 감동과 투혼을 보여준 이규혁, 김연아에게는 최다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은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지름 12cm, 두께 1cm의 메달을 증정한다. 지도자 및 임원에게는 화환으로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의 해단식 및 기자회견은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홀 야외무대에서 16시부터 16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소치올림픽선수단 전원에게 '국민행복' 금메달!


7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한국은 소치 올림픽에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6개 종목에 동계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선수 71명을 파견했다. 임원 49명을 포함한 선수단 규모도 120명으로 역대 최대.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다. 소치(러시아)= 사진공동취재단/ 2014.02.08.

대한체육회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단 전원에게 '국민행복 금메달'을 전달한다.

대한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인천공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해단식에 앞서 국민행복 금메달 및 화환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민행복 금메달은 특별히 제작된 금메달 모형의 수제 초콜릿으로, 이번 소치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 대회 기간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메달의 크기는 지름 9cm, 두께 1cm이다. 마지막 올림픽에서 남다른 감동과 투혼을 보여준 이규혁, 김연아에게는 최다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은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지름 12cm, 두께 1cm의 메달을 증정한다. 지도자 및 임원에게는 화환으로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의 해단식 및 기자회견은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홀 야외무대에서 16시부터 16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오프로드, 김남길 사인회 개최 | 기사입력 2014-02-25 10:24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팰주식회사의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대표 김형섭)는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오프로드 논현점에서 전속 모델인 배우 김남길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김남길 팬사인회가 열리는 논현점은 오프로드 플래그쉽 스토어 2호점으로 지난 19일 가오픈, 3월 12일에 정식오픈을 기념하여 팬사인회가 마련되었다. 이번 팬사인회는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31 / 02-518-5287)에서 구매고객에 한하여 김남길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여를 위한 구매는 2월 24일부터 가능하며, 진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현점 매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프로드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 1~2층 복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반 매장과 달리 오프로드의 어드벤쳐 콘셉트를 명확히 반영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오프로드는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 강남 상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핵심 매장으로 정하고,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강화하여 매출 신장에도 청신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프로드는 지난 1월 플래그쉽 스토어 1호 점인 선릉점을 오픈한 바 있다. 오프로드 관계자는 "논현점은 강남, 논현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매장이 될 것"이라며, "오프로드의 중요한 매장에서 김남길씨 팬사인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는 전속 모델 배우 김남길을 내세워 2014 봄 시즌 신규 TV광고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S/S 시즌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오프로드, 김남길 사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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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주식회사의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대표 김형섭)는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오프로드 논현점에서 전속 모델인 배우 김남길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김남길 팬사인회가 열리는 논현점은 오프로드 플래그쉽 스토어 2호점으로 지난 19일 가오픈, 3월 12일에 정식오픈을 기념하여 팬사인회가 마련되었다.

이번 팬사인회는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31 / 02-518-5287)에서 구매고객에 한하여 김남길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여를 위한 구매는 2월 24일부터 가능하며, 진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현점 매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프로드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 1~2층 복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반 매장과 달리 오프로드의 어드벤쳐 콘셉트를 명확히 반영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오프로드는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 강남 상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핵심 매장으로 정하고, 플래그쉽 스토어 2호 논현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강화하여 매출 신장에도 청신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프로드는 지난 1월 플래그쉽 스토어 1호 점인 선릉점을 오픈한 바 있다.

오프로드 관계자는 "논현점은 강남, 논현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매장이 될 것"이라며, "오프로드의 중요한 매장에서 김남길씨 팬사인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는 전속 모델 배우 김남길을 내세워 2014 봄 시즌 신규 TV광고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S/S 시즌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프로배구 응원하면 경품 쏟아진다 | 기사입력 2014-02-25 10:24 기사원문 0 한국배구연맹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맹은 프로배구가 펼쳐지는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모습의 사진 또는 동영상을 올리는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아식스 G1'(1인1족/10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3~2014시즌이 종료되는 시점(4월 초)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에 배구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해주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연맹 이메일(kovopr@kovo.co.kr) 혹은 SNS(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의 메시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시즌 종료 후 공지할 예정이다. 당첨된 팬의 응원 사진 및 영상은 추후 KOVO 홈페이지 및 SNS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KOVO 홈페이지의 사이버폴과 SNS를 통해 'V-리그 남자부 신인왕 경쟁! 내가 생각한 최고의 루키는 누구?'의 이벤트가 28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1인2매/2명)과 도미노피자 상품권(1인1매/4명)이 제공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프로배구 응원하면 경품 쏟아진다



한국배구연맹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맹은 프로배구가 펼쳐지는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모습의 사진 또는 동영상을 올리는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아식스 G1'(1인1족/10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3~2014시즌이 종료되는 시점(4월 초)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에 배구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해주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연맹 이메일(kovopr@kovo.co.kr) 혹은 SNS(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의 메시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시즌 종료 후 공지할 예정이다.

당첨된 팬의 응원 사진 및 영상은 추후 KOVO 홈페이지 및 SNS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KOVO 홈페이지의 사이버폴과 SNS를 통해 'V-리그 남자부 신인왕 경쟁! 내가 생각한 최고의 루키는 누구?'의 이벤트가 28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1인2매/2명)과 도미노피자 상품권(1인1매/4명)이 제공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행남자기,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 세트 출시 | 기사입력 2014-02-25 10:29 기사원문 0 행남자기가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 세트'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행남자기 생활자기 명가(名家) 행남자기(대표 김유석, www.haengnam.co.kr)가 봄 기운을 담은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세트'를 출시했다. 행남자기는 지난해 홈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데일리 가든의 야생화 패턴을 적용한 밀폐찬기세트를 선보인다. 야생화의 소박함과 화사한 색감에 도자기 소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이다. 데일리 가든은 인체에 무해하고 제품 변형이 없는 도자기 소재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활식기에 그대로 담아 일상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정서를 표현했다. 수채화로 표현한 분홍바늘, 아마, 달맞이꽃 등 청초하고 아기자기한 야생화와 푸른 잎사귀의 만남은 시각적인 편안함과 회화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다. 찬기의 네 면이 야생화와 나비로 둘러 쌓여 화사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세트는 투명한 밀폐 뚜껑으로 도자기 소재 본체와의 결합력을 높이면서 외부 공기 및 수분과의 접촉을 차단해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상차림 시 밀폐 뚜껑만 제거하면 음식을 따로 찬기에 덜어 낼 필요 없이 그대로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뿐만 아니라 전자레인지나 식기 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해 더욱 용이하다. 행남자기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세트는 높이와 지름을 달리한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주요 백화점과 행남자기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행남몰(www.haengnammall.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4개(8pcs) 한 세트로 6만4000원이다. 4월 말까지 주요 백화점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최근 밀폐찬기에 대한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자기 소재 밀폐찬기세트를 출시하게 되었다. 봄 맞이 집 단장에 건강하고 위생적인 수납용 찬기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해당 제품이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행남자기,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 세트 출시


행남자기가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 세트'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행남자기

생활자기 명가(名家) 행남자기(대표 김유석, www.haengnam.co.kr)가 봄 기운을 담은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세트'를 출시했다.

행남자기는 지난해 홈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데일리 가든의 야생화 패턴을 적용한 밀폐찬기세트를 선보인다. 야생화의 소박함과 화사한 색감에 도자기 소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이다. 데일리 가든은 인체에 무해하고 제품 변형이 없는 도자기 소재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활식기에 그대로 담아 일상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정서를 표현했다. 수채화로 표현한 분홍바늘, 아마, 달맞이꽃 등 청초하고 아기자기한 야생화와 푸른 잎사귀의 만남은 시각적인 편안함과 회화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다. 찬기의 네 면이 야생화와 나비로 둘러 쌓여 화사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세트는 투명한 밀폐 뚜껑으로 도자기 소재 본체와의 결합력을 높이면서 외부 공기 및 수분과의 접촉을 차단해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상차림 시 밀폐 뚜껑만 제거하면 음식을 따로 찬기에 덜어 낼 필요 없이 그대로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뿐만 아니라 전자레인지나 식기 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해 더욱 용이하다.

행남자기 데일리 가든 밀폐찬기세트는 높이와 지름을 달리한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주요 백화점과 행남자기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행남몰(www.haengnammall.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4개(8pcs) 한 세트로 6만4000원이다. 4월 말까지 주요 백화점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최근 밀폐찬기에 대한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자기 소재 밀폐찬기세트를 출시하게 되었다. 봄 맞이 집 단장에 건강하고 위생적인 수납용 찬기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해당 제품이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KBO, 10개팀 PS방식 4월까지는 결정 | 기사입력 2014-02-25 10:29 기사원문 14 한국야구위원회는 내년부터 KT의 참가로 10개팀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오는 4월까지는 새로운 포스트시즌 방식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스포츠조선 DB 프로야구는 내년부터 KT가 1군에 참가해 10개팀 체제의 막을 올린다. 홀수팀 체제인 올시즌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4경기를 실시하되 한 팀은 휴식을 취하는 '기형적' 방식을 그대로 고수한다. 포스트시즌 역시 1~4위팀이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를 거쳐 챔피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내년에는 팀수가 짝수인 10개팀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페넌트레이스는 물론 포스트시즌 방식도 개편이 불가피하다. 현재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각팀의 스프링캠프를 다니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KBO는 늦어도 오는 4월까지는 10개팀 체제에 따른 리그 운영방식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과 내부 검토가 끝나면 단장 실행위원회와 이사회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역시 가장 고민이 많은 부분은 포스트시즌 운영 방식이다. KBO는 크게 세 가지 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듣고 있다. 하나는 현행 4강 제도 유지다. 따로 손을 댈 필요가 없고, 페넌트레이스 경기수만 조정하면 된다. 그러나 최근 12년 동안 봐왔듯 1위팀이 절대적으로 유리해 포스트시즌의 다이내믹한 경쟁을 볼 수 없는 구조라 어떤 방식으로든 수정을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는 다른 측면이지만 4위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하극상'의 결과도 나올 수 있어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다. 또 하나는 2-5위, 3-4위 준플레이오프 방식이다. 각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플레이오프를 치러 이기는 팀이 페넌트레이스 1위팀과 한국시리즈를 갖는 것이다. 현행처럼 3단계 방식이지만, 5개팀이 우승을 겨루고 2개의 준플레이오프를 볼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포스트시즌이 길어질 수도 있지만, 경기수 조정을 통해 지루함을 막을 수는 있다. 다른 하나는 4-5팀간 와일드카드 도입이다. 4단계 토너먼트 방식으로 5위팀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이다. 즉 메이저리그처럼 4,5위팀이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승자가 3위팀과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방식이다. 물론 4~5위 팀간 승차에 기준을 둬야 한다. 5위팀이 4위팀에 일정한 승차내의 성적을 올렸을 경우에만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를 실시하는 것이다. 하지만 양대리그 도입에 대해서는 KBO나 현장 모두 부정적인 분위기다. 한국 프로야구는 지난 1999~2000년, 두 시즌 동안 드림과 매직리그로 나눠 양대리그를 운영한 바 있다. 10개팀 체제에서는 5개팀씩 양대리그를 운영할 수 있다. 각 리그의 대표팀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겨루기 때문에 형평성을 기할 수 있다. 하지만 리그 소속간 경기수에 차등을 둬야 하고 인터리그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완벽한 양대리그가 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또 각 리그 소속팀을 결정하는 문제도 쉬운 것이 아니다. 전년도 성적이나 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등의 방안은 존재하지만, 리그간 실력 편차를 줄이는 일은 매우 어려운 문제다. 이에 대해 한국시리즈 통산 10회 우승 경력의 한화 김응용 감독은 "1,2,3위팀이 올라가서 2-3위간 승자가 1위팀과 하는게 가장 좋다. 팀수가 적다면 2-5등, 3-4등이 붙고 나중에 1위팀과 하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면서 "그래도 양대리그는 좀 어렵지 않겠나"라는 의견을 보였다. KBO 정금조 운영육성부장은 "포스트시즌 방식이 결정돼야 페넌트레이스 경기수가 결정돼고, 그래야 팀간 경기수도 나온다"며 "늦어도 4월까지는 포스트시즌 방식을 결정해야 내년 시즌 운영 방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KBO, 10개팀 PS방식 4월까지는 결정


한국야구위원회는 내년부터 KT의 참가로 10개팀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오는 4월까지는 새로운 포스트시즌 방식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스포츠조선 DB

프로야구는 내년부터 KT가 1군에 참가해 10개팀 체제의 막을 올린다.

홀수팀 체제인 올시즌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4경기를 실시하되 한 팀은 휴식을 취하는 '기형적' 방식을 그대로 고수한다. 포스트시즌 역시 1~4위팀이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를 거쳐 챔피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내년에는 팀수가 짝수인 10개팀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페넌트레이스는 물론 포스트시즌 방식도 개편이 불가피하다.

현재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각팀의 스프링캠프를 다니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KBO는 늦어도 오는 4월까지는 10개팀 체제에 따른 리그 운영방식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과 내부 검토가 끝나면 단장 실행위원회와 이사회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역시 가장 고민이 많은 부분은 포스트시즌 운영 방식이다. KBO는 크게 세 가지 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듣고 있다. 하나는 현행 4강 제도 유지다. 따로 손을 댈 필요가 없고, 페넌트레이스 경기수만 조정하면 된다. 그러나 최근 12년 동안 봐왔듯 1위팀이 절대적으로 유리해 포스트시즌의 다이내믹한 경쟁을 볼 수 없는 구조라 어떤 방식으로든 수정을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는 다른 측면이지만 4위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하극상'의 결과도 나올 수 있어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다.

또 하나는 2-5위, 3-4위 준플레이오프 방식이다. 각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플레이오프를 치러 이기는 팀이 페넌트레이스 1위팀과 한국시리즈를 갖는 것이다. 현행처럼 3단계 방식이지만, 5개팀이 우승을 겨루고 2개의 준플레이오프를 볼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포스트시즌이 길어질 수도 있지만, 경기수 조정을 통해 지루함을 막을 수는 있다.

다른 하나는 4-5팀간 와일드카드 도입이다. 4단계 토너먼트 방식으로 5위팀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이다. 즉 메이저리그처럼 4,5위팀이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승자가 3위팀과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방식이다. 물론 4~5위 팀간 승차에 기준을 둬야 한다. 5위팀이 4위팀에 일정한 승차내의 성적을 올렸을 경우에만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를 실시하는 것이다.

하지만 양대리그 도입에 대해서는 KBO나 현장 모두 부정적인 분위기다. 한국 프로야구는 지난 1999~2000년, 두 시즌 동안 드림과 매직리그로 나눠 양대리그를 운영한 바 있다. 10개팀 체제에서는 5개팀씩 양대리그를 운영할 수 있다. 각 리그의 대표팀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겨루기 때문에 형평성을 기할 수 있다. 하지만 리그 소속간 경기수에 차등을 둬야 하고 인터리그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완벽한 양대리그가 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또 각 리그 소속팀을 결정하는 문제도 쉬운 것이 아니다. 전년도 성적이나 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등의 방안은 존재하지만, 리그간 실력 편차를 줄이는 일은 매우 어려운 문제다.

이에 대해 한국시리즈 통산 10회 우승 경력의 한화 김응용 감독은 "1,2,3위팀이 올라가서 2-3위간 승자가 1위팀과 하는게 가장 좋다. 팀수가 적다면 2-5등, 3-4등이 붙고 나중에 1위팀과 하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면서 "그래도 양대리그는 좀 어렵지 않겠나"라는 의견을 보였다.

KBO 정금조 운영육성부장은 "포스트시즌 방식이 결정돼야 페넌트레이스 경기수가 결정돼고, 그래야 팀간 경기수도 나온다"며 "늦어도 4월까지는 포스트시즌 방식을 결정해야 내년 시즌 운영 방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영화 ‘나탈리’ 베드신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두 사람 닮았다고? | 기사입력 2014-02-25 10:29 기사원문 1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영화 '나탈리' 베드신 주인공 김기연에 관심 급증 / 사진=김기연 미니홈피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한 영화 '나탈리' 속 베드신 주인공 배우 김기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 이성재와 김기연의 정사신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영상은,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연, 문소리 두 사람 모두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당일(25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등의 키워드가 자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999년 영화 '노랑 머리'로 데뷔한 김기연은 이후 '실제상황', '몽정기', '사람을 찾습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 개봉한 3D 멜로영화 '나탈리'에서 이성재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친 김기연은 2004년에 신춘문예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세상에 이런일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유포자 도대체 뭐냐",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최초 유포자 빨리 잡았으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저런 걸 올리는 사람 심리는 뭘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소리 소속사 측은 "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영화 ‘나탈리’ 베드신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두 사람 닮았다고?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 영화 '나탈리' 베드신 주인공 김기연에 관심 급증 / 사진=김기연 미니홈피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한 영화 '나탈리' 속 베드신 주인공 배우 김기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 이성재와 김기연의 정사신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영상은,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연, 문소리 두 사람 모두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당일(25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등의 키워드가 자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999년 영화 '노랑 머리'로 데뷔한 김기연은 이후 '실제상황', '몽정기', '사람을 찾습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0년 개봉한 3D 멜로영화 '나탈리'에서 이성재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친 김기연은 2004년에 신춘문예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세상에 이런일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유포자 도대체 뭐냐",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최초 유포자 빨리 잡았으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 '문소리 동영상' 둔갑, 저런 걸 올리는 사람 심리는 뭘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소리 소속사 측은 "출연하지도 않은 영화의 편집 영상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며 떠돌아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최초 유포자를 찾게 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KBO, 롯데 울산 8경기 일정 확정 발표 | 기사입력 2014-02-25 10:37 기사원문 1 광고 광고 올시즌 롯데의 울산 홈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이미 발표한 올시즌 롯데의 홈경기 가운데 4월4일~6일까지 삼성과의 3연전, 5월23~25일까지 KIA와의 3연전, 8월19~20일까지 한화와의 2연전 등 총 8경기를 울산에서 개최한다.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KBO, 롯데 울산 8경기 일정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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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롯데의 울산 홈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이미 발표한 올시즌 롯데의 홈경기 가운데 4월4일~6일까지 삼성과의 3연전, 5월23~25일까지 KIA와의 3연전, 8월19~20일까지 한화와의 2연전 등 총 8경기를 울산에서 개최한다.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나탈리 전라베드신 김기연 누구? '문소리 닯은꼴' 관심폭발 | 기사입력 2014-02-25 10:38 기사원문 0 나탈리 김기연 영화 '나탈리'에 출연한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하며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김기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로 주인공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동영상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급속도로 퍼지며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가 거론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1975년생 영화배우 김기연은 지난 1995년 영화 '삘구'로 데뷔했다. 영화 '나탈리', '사람을 찾습니다', '노랑머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돌날'에서는 남편의 고시 공부 뒷바라지에 젊음을 바친 신자 역으로 열연했다. 김기연은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으며 2004년에는 신춘문예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나탈리 김기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닮은 꼴로 곤욕", "나탈리 김기연, 인상깊은 열연 펼쳤네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로 둔갑한 황당한 사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에 초점이 맞춰져 아쉽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랑 얼마나 닮았길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나탈리 전라베드신 김기연 누구? '문소리 닯은꼴' 관심폭발


나탈리 김기연

영화 '나탈리'에 출연한 김기연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하며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김기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로 주인공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동영상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급속도로 퍼지며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가 거론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1975년생 영화배우 김기연은 지난 1995년 영화 '삘구'로 데뷔했다. 영화 '나탈리', '사람을 찾습니다', '노랑머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돌날'에서는 남편의 고시 공부 뒷바라지에 젊음을 바친 신자 역으로 열연했다.

김기연은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으며 2004년에는 신춘문예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나탈리 김기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닮은 꼴로 곤욕", "나탈리 김기연, 인상깊은 열연 펼쳤네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로 둔갑한 황당한 사건", "나탈리 김기연, 베드신에 초점이 맞춰져 아쉽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랑 얼마나 닮았길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연아, 선수촌서 카드놀이 삼매경 포착 '카드 퀸은 김해진?' | 기사입력 2014-02-25 10:39 | 최종수정 2014-02-25 16:42 기사원문 3 김연아 김해진 카드게임 '피겨 퀸' 김연아가 카드 게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른 선수들과 숙소에서 카드 게임하는 김연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선수촌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카드게임을 하는 남자 쇼트트랙 선수 신다운, 박세영 등과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김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홀로 신발을 곱게 벗어놓고 꼿꼿한 자세로 카드를 들고 집중하는 '모범생' 김연아와 한쪽 다리를 길게 뻗은 여유로운 자세로 미소까지 띠며 게임을 하는 '고수' 포스 김해진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같이 노는 모습 완전 귀엽다", "해진이 막내지만 포스가 남다르다", "운동화까지 벗어 던지고 집중하는 연아퀸", "다들 심각한데 김해진만 방긋", "해진이 카드 좀 해본 듯? 카드 여왕 포스", "김연아 운동화 왜 이렇게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3위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단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해단식을 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김연아, 선수촌서 카드놀이 삼매경 포착 '카드 퀸은 김해진?'


김연아 김해진 카드게임

'피겨 퀸' 김연아가 카드 게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른 선수들과 숙소에서 카드 게임하는 김연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선수촌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카드게임을 하는 남자 쇼트트랙 선수 신다운, 박세영 등과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김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홀로 신발을 곱게 벗어놓고 꼿꼿한 자세로 카드를 들고 집중하는 '모범생' 김연아와 한쪽 다리를 길게 뻗은 여유로운 자세로 미소까지 띠며 게임을 하는 '고수' 포스 김해진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같이 노는 모습 완전 귀엽다", "해진이 막내지만 포스가 남다르다", "운동화까지 벗어 던지고 집중하는 연아퀸", "다들 심각한데 김해진만 방긋", "해진이 카드 좀 해본 듯? 카드 여왕 포스", "김연아 운동화 왜 이렇게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3위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단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해단식을 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골프팬 43.90%, "HSBC 여자 챔피언스에서 캐리웹, 제시카 코다에 우세" | 기사입력 2014-02-25 10:40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국내 골프팬들은 'LPGA HSBC 여자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캐리 웹이 제시카 코다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7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LPGA HSBC 여자 챔피언스'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승무패 3회차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1번 매치에서 선수B로 지정된 호주의 캐리 웹이 선수A인 미국의 제시카 코다를 누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43.9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제시카 코다의 승리 예상은 35.02%로 나타났고, 같은 타수를 전망한 팬은 21.07%로 기록됐다. 2번 매치 스테이시 루이스-최운정전에서는 A선수로 지정된 스테이시 루이스(61.98%)가 최운정(23.55%)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참가자가 많았고, 나머지 14.47%는 양선수의 같은 타수를 예상했다. 4번과 5번 매치 역시 A선수로 지정된 카린이처(42.50%)와 최나연(52.95%)이 각각 포나농파트룸(29.60%)과 리제트 살라스(28.60%)를 상대로 우세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3번 매치인 폴라 크리머-고보경전의 경우 A선수인 폴라 크리머(44.20%)과 고보경(40.11%)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집계돼, 이번 회차의 적중을 가늠할 가장 중요한 경기로 손꼽혔다. 골프토토 승무패는 지정된 대상선수들의 1라운드를 기준으로, A선수가 적은 타수로 1라운드를 마쳤을 경우 '승', 같은 타수는 '무', A선수가 B선수보다 많은 타수를 기록했을 때는 '패' 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개의 매치가 취소되거나 1라운드 결과를 현지시각 24시까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적중특례를 적용하며, 2개 매치 이상이 되면 발매무효가 되어 참가금액이 전액 환불 처리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승무패 게임에서는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캐리 웹이 제시카 코다보다 좋은 성적의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며 "단, 투표율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름값보다는 각 선수들의 실제 컨디션과 최근 성적을 자세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3회차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되는 27일에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골프팬 43.90%, "HSBC 여자 챔피언스에서 캐리웹, 제시카 코다에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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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팬들은 'LPGA HSBC 여자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캐리 웹이 제시카 코다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7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LPGA HSBC 여자 챔피언스'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승무패 3회차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1번 매치에서 선수B로 지정된 호주의 캐리 웹이 선수A인 미국의 제시카 코다를 누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43.9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제시카 코다의 승리 예상은 35.02%로 나타났고, 같은 타수를 전망한 팬은 21.07%로 기록됐다.

2번 매치 스테이시 루이스-최운정전에서는 A선수로 지정된 스테이시 루이스(61.98%)가 최운정(23.55%)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참가자가 많았고, 나머지 14.47%는 양선수의 같은 타수를 예상했다.

4번과 5번 매치 역시 A선수로 지정된 카린이처(42.50%)와 최나연(52.95%)이 각각 포나농파트룸(29.60%)과 리제트 살라스(28.60%)를 상대로 우세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3번 매치인 폴라 크리머-고보경전의 경우 A선수인 폴라 크리머(44.20%)과 고보경(40.11%)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집계돼, 이번 회차의 적중을 가늠할 가장 중요한 경기로 손꼽혔다.

골프토토 승무패는 지정된 대상선수들의 1라운드를 기준으로, A선수가 적은 타수로 1라운드를 마쳤을 경우 '승', 같은 타수는 '무', A선수가 B선수보다 많은 타수를 기록했을 때는 '패' 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개의 매치가 취소되거나 1라운드 결과를 현지시각 24시까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적중특례를 적용하며, 2개 매치 이상이 되면 발매무효가 되어 참가금액이 전액 환불 처리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승무패 게임에서는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캐리 웹이 제시카 코다보다 좋은 성적의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며 "단, 투표율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름값보다는 각 선수들의 실제 컨디션과 최근 성적을 자세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3회차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되는 27일에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SK 나이츠, 26일 힙합 걸그룹 공연 | 기사입력 2014-02-25 10:40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SK 나이츠가 오는 26일 KCC와의 경기 하프타임때 힙합 걸그룹 '지피 베이직(G.P Basic)'의 공연을 실시한다. 지난 2010년 평균 연령 15세의 최연소 걸그룹으로 데뷔한 지피 베이직은 최근 7번째 싱글인 '삐까뻔쩍'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곡 '삐까뻔쩍'은 사우스 힙합(South Hip Hop)장르를 모티브로 한 곡으로 지피 베이직은 이날 학생체육관을 찾은 농구 팬들에게 자신들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SK 나이츠, 26일 힙합 걸그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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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가 오는 26일 KCC와의 경기 하프타임때 힙합 걸그룹 '지피 베이직(G.P Basic)'의 공연을 실시한다.

지난 2010년 평균 연령 15세의 최연소 걸그룹으로 데뷔한 지피 베이직은 최근 7번째 싱글인 '삐까뻔쩍'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곡 '삐까뻔쩍'은 사우스 힙합(South Hip Hop)장르를 모티브로 한 곡으로 지피 베이직은 이날 학생체육관을 찾은 농구 팬들에게 자신들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농구팬 41%"KB스타즈, KDB생명과 박빙 승부 전망" | 기사입력 2014-02-25 10:42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KB스타즈-KDB생명전에서 두 팀의 치열한 박빙을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6일 오후 7시 청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B스타즈-KDB생명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44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1.00%가 10점 이내의 박빙 승부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스타즈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39.58%였고, KDB생명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19.43%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는 KB스타즈의 리드 예상이 4379%로 우위를 차지했고, KDB생명 우세(30.57%), 5점차 이내 접전(25.65%)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KB스타즈 30점대-KDB생명 25점대 기록 예상이 10.96%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는 두 팀 모두 6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25.21%로 최다를 차지했다. 올 시즌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는 KB스타즈가 3승 2패의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맞대결 평균 득점의 경우에도 KB스타즈가 67.0점을 올렸고, KDB생명은 61.2점을 올려 KB스타즈가 다소 우위다. 베트맨 관계자는 "리그 3위 KB스타즈는 4위 삼성생명과의 승차가 1경기로, 이번 경기를 승리하지 못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을 장담하기 어렵다"며 "하지만 최근 5경기 1승 4패로 KB스타즈의 흐름이 좋지 못하다는 점도 고려해 신중히 분석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44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26일 오후 6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농구팬 41%"KB스타즈, KDB생명과 박빙 승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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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KB스타즈-KDB생명전에서 두 팀의 치열한 박빙을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6일 오후 7시 청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B스타즈-KDB생명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44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1.00%가 10점 이내의 박빙 승부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스타즈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39.58%였고, KDB생명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19.43%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는 KB스타즈의 리드 예상이 4379%로 우위를 차지했고, KDB생명 우세(30.57%), 5점차 이내 접전(25.65%)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KB스타즈 30점대-KDB생명 25점대 기록 예상이 10.96%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는 두 팀 모두 6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25.21%로 최다를 차지했다.

올 시즌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는 KB스타즈가 3승 2패의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맞대결 평균 득점의 경우에도 KB스타즈가 67.0점을 올렸고, KDB생명은 61.2점을 올려 KB스타즈가 다소 우위다.

베트맨 관계자는 "리그 3위 KB스타즈는 4위 삼성생명과의 승차가 1경기로, 이번 경기를 승리하지 못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을 장담하기 어렵다"며 "하지만 최근 5경기 1승 4패로 KB스타즈의 흐름이 좋지 못하다는 점도 고려해 신중히 분석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44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26일 오후 6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이상화 집 공개, 방을 가득 채운 희귀 레고 블록 '깜짝이야' | 기사입력 2014-02-25 10:43 기사원문 0 이상화 집 공개 '이상화 집 공개' '빙속 여제' 이상화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소치에 가다'에서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화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서경석과 박형식은 이상화의 취미가 레고 블록 조립인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 둔 희귀 블록을 선물했다. 이에 이상화는 기뻐하며 "집에 20개 정도의 블록 조립품이 있다. 아직 안 뜯은 제품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이상화의 집에는 다양 블록들로 가득 찬 장식장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화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상화 집 공개, 레고가 정말 많은 듯", "이상화 집 공개, 레고가 취미였다니", "이상화 집 공개, 레고 많아서 깜짝 놀랐다", "이상화 집 공개, 색달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이상화 집 공개, 방을 가득 채운 희귀 레고 블록 '깜짝이야'


이상화 집 공개

'이상화 집 공개'

'빙속 여제' 이상화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소치에 가다'에서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화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서경석과 박형식은 이상화의 취미가 레고 블록 조립인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 둔 희귀 블록을 선물했다. 이에 이상화는 기뻐하며 "집에 20개 정도의 블록 조립품이 있다. 아직 안 뜯은 제품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이상화의 집에는 다양 블록들로 가득 찬 장식장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화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상화 집 공개, 레고가 정말 많은 듯", "이상화 집 공개, 레고가 취미였다니", "이상화 집 공개, 레고 많아서 깜짝 놀랐다", "이상화 집 공개, 색달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배구팬 69% "LIG, 삼성화재에 우세 예상" | 기사입력 2014-02-25 10:43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6일 열리는 2013~2014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69.57%는 LIG-삼성화재(2경기)전에서 LIG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승리 예상은 30.44%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1 LIG 승리(29.25%)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5점차(35.27%)가 1순위로 집계됐다. 홈팀 LIG는 시즌성적 11승15패(승점34)로 우리카드에 이어 5위에 머물러 있다. 플레이오프(또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는 LIG이지만 3위 대한항공과 승점 7점차로 벌어져 있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다만 지난 22일 러시앤캐시전에서 역전승(3-2)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불씨를 살린 LIG다. 반면 삼성화재는 20승6패(승점56)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2위 현대캐피탈과는 승점 4점차로 안심할 수 없는 상태다.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을 잇따라 꺾으며 최근 상승세로 돌아선 삼성화재지만 레오에게 공격이 집중되고 있어 공격의 다변화가 필요한 모습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양 팀이 2승2패로 팽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여자부 경기 도로공사-KGC(1경기)전에서는 도로공사의 승리 예상(61.79%)이 KGC 승리 예상(38.19%)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1 도로공사 승리(31.55%), 1세트 점수차의 경우 4점차(22.86%)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6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배구팬 69% "LIG, 삼성화재에 우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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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6일 열리는 2013~2014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69.57%는 LIG-삼성화재(2경기)전에서 LIG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승리 예상은 30.44%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1 LIG 승리(29.25%)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5점차(35.27%)가 1순위로 집계됐다.

홈팀 LIG는 시즌성적 11승15패(승점34)로 우리카드에 이어 5위에 머물러 있다. 플레이오프(또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는 LIG이지만 3위 대한항공과 승점 7점차로 벌어져 있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다만 지난 22일 러시앤캐시전에서 역전승(3-2)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불씨를 살린 LIG다. 반면 삼성화재는 20승6패(승점56)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2위 현대캐피탈과는 승점 4점차로 안심할 수 없는 상태다.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을 잇따라 꺾으며 최근 상승세로 돌아선 삼성화재지만 레오에게 공격이 집중되고 있어 공격의 다변화가 필요한 모습니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양 팀이 2승2패로 팽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여자부 경기 도로공사-KGC(1경기)전에서는 도로공사의 승리 예상(61.79%)이 KGC 승리 예상(38.19%)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1 도로공사 승리(31.55%), 1세트 점수차의 경우 4점차(22.86%)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6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숟가락 정리의 달인, 숟가락으로 만든 야자수 '예술작품 방불' 탄성 | 기사입력 2014-02-25 10:48 기사원문 0 숟가락 정리의 달인 '숟가락 정리의 달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숟가락 정리의 달인'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테이블 위 은색 야자수 나무 모양을 띄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숟가락을 겹겹이 쌓아 야자수 잎과 열매까지 표현한 것으로 숟가락과 칼 등을 이용해 야자수 나무를 만들었다. 이에 숟가락 정리의 달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숟가락 정리의 달인, 이건 아트의 경지", "숟가락 정리의 달인, 정리가 아니라 예술 작품", "숟가락 정리의 달인, 어떻게 이럴수가 신기하다", "숟가락 정리의 달인, 숟가락 칼로 이런 작품을 만들다니", "숟가락 정리의 달인, 뷔페식당 알바생의 장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숟가락 정리의 달인, 숟가락으로 만든 야자수 '예술작품 방불' 탄성


숟가락 정리의 달인

'숟가락 정리의 달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숟가락 정리의 달인'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테이블 위 은색 야자수 나무 모양을 띄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숟가락을 겹겹이 쌓아 야자수 잎과 열매까지 표현한 것으로 숟가락과 칼 등을 이용해 야자수 나무를 만들었다.

이에 숟가락 정리의 달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숟가락 정리의 달인, 이건 아트의 경지", "숟가락 정리의 달인, 정리가 아니라 예술 작품", "숟가락 정리의 달인, 어떻게 이럴수가 신기하다", "숟가락 정리의 달인, 숟가락 칼로 이런 작품을 만들다니", "숟가락 정리의 달인, 뷔페식당 알바생의 장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