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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한국은 소치 올림픽에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6개 종목에 동계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선수 71명을 파견했다. 임원 49명을 포함한 선수단 규모도 120명으로 역대 최대.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다. 소치(러시아)= 사진공동취재단/ 2014.02.08. |
대한체육회가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단 전원에게 '국민행복 금메달'을 전달한다.
대한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인천공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해단식에 앞서 국민행복 금메달 및 화환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민행복 금메달은 특별히 제작된 금메달 모형의 수제 초콜릿으로, 이번 소치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 대회 기간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메달의 크기는 지름 9cm, 두께 1cm이다. 마지막 올림픽에서 남다른 감동과 투혼을 보여준 이규혁, 김연아에게는 최다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은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지름 12cm, 두께 1cm의 메달을 증정한다. 지도자 및 임원에게는 화환으로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의 해단식 및 기자회견은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홀 야외무대에서 16시부터 16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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