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6일 수요일

FC안양 의욕적 전력 보강, 장신 외국인 펠리피 영입 | 기사입력 2014-02-25 10:56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FC안양이 장신 외국인 공격수 펠리피(브라질)을 25일 영입했다. 안양은 올시즌 챌린지 4강 진출을 위해 전력 강화에 신경을 쓰고 있다. 지난달 구단 사상 첫 외국인선수 바그너를 영입한데 이어 1m89의 큰 키를 보유한 펠리피와도 계약을 맺었다. 2007년 브라질 1부 리그의 피게이렌시FC에서 프로에 데뷔한 펠리피는 보타보고, 스위스 FC루체른 등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펠리피는 "안양이 어떤 팀인지 잘 알고 있다. 열정적인 팬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양은 펠리피의 영입을 끝으로 이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지었다. 안양은 창원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담금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관련뉴스

FC안양 의욕적 전력 보강, 장신 외국인 펠리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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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2부 리그) FC안양이 장신 외국인 공격수 펠리피(브라질)을 25일 영입했다.

안양은 올시즌 챌린지 4강 진출을 위해 전력 강화에 신경을 쓰고 있다. 지난달 구단 사상 첫 외국인선수 바그너를 영입한데 이어 1m89의 큰 키를 보유한 펠리피와도 계약을 맺었다.

2007년 브라질 1부 리그의 피게이렌시FC에서 프로에 데뷔한 펠리피는 보타보고, 스위스 FC루체른 등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펠리피는 "안양이 어떤 팀인지 잘 알고 있다. 열정적인 팬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양은 펠리피의 영입을 끝으로 이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지었다. 안양은 창원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담금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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