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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올시즌 챌린지 4강 진출을 위해 전력 강화에 신경을 쓰고 있다. 지난달 구단 사상 첫 외국인선수 바그너를 영입한데 이어 1m89의 큰 키를 보유한 펠리피와도 계약을 맺었다.
2007년 브라질 1부 리그의 피게이렌시FC에서 프로에 데뷔한 펠리피는 보타보고, 스위스 FC루체른 등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펠리피는 "안양이 어떤 팀인지 잘 알고 있다. 열정적인 팬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양은 펠리피의 영입을 끝으로 이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지었다. 안양은 창원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담금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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