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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인 20대 여성 A씨는 어느 날 미용실에 찾았다가 뒷머리에 생긴 작은 동전크기의 탈모 때문에 고민이 많다. 최근 A씨처럼 남녀를 가지리 않고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탈모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젊은이들이 많다.
A씨는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으며, 진단 결과 요즘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겪고 있는 탈모의 형태는 원형탈모로 밝혀졌다. 탈모에 대한 고민은 과거 중·장년층들의 고민만이 아니다.
최근 20~30대의 젊은 층들의 탈모현상으로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사례가 증가 하고 있으며, 탈모를 미리 예방하거나 탈모 초기증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전문적인 케어를 통한 머리카락 살리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두피관리 시스템은 전문의가 직접 고객 개개인의 두피의 상태를 먼저 체크하고 원인 및 문제점을 진단해 1:1 맞춤형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두피관리 시스템은 먼저, 두피 목 주위의 근육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주는 마사지와 함께 1, 2차 두피 스케일링을 통해 두피를 청결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산소고압 분사의 에어브러시로 스케일링제를 산소화 함께 두피의 깊은 층으로 분사시켜 모공 속을 깨끗이 세정해 두피세포에 청정산소를 공급한다. 또 초음파 스팀이온으로 수증기를 이용해 두피의 각질 및 이물질 등을 부드럽게 연화시키고 두피와 모발의 부족한 부분을 공급해준다.
이어 모발상태에 맞는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와 모발에 각종 이물질 등을 제거하고 진동마사지로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레이저 기기를 통해 손상된 두피세포를 재생시키고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이처럼 JK모발이식센터의 두피관리시스템은 효과가 좋기로 알려져 있다.
JK성형외과 모발이식센터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20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섬세한 집도로 자연스러운 모발의 생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유럽, 미국 등지에서 모발이식 수술에 많이 사용되는 슬릿방식을 이용하여 수기로 직접 한 모 한 모 이식한다. 슬릿방식은 특수메스를 이용해 이식할 부위에 구멍을 만들고 난 후 모발을 그 구멍에 끼워넣는 고밀도 미세수술방식이다"고 밝혔다.
또한 모낭조직이 인체밖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모발이식 생착률이 98%에 도달하게 되었다는 게 JK성형외과 모발이식센터측의 얘기다. 모발이식은 후두부 부위에 탈모가 진행되지 않은 모발을 채취-시술해 모발이 생착되면 다시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JK모발이식센터는 10년 이상 트레이닝 받은 팀원들과 전문의가 직접 시술한다.
한편 JK성형외과는 자가발전 시스템(UPS),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CMS), 에어샤워 시스템, 자가통증 조절장치, 체온유지기(Bair Hugger), 마취과 전문의 상주, 윤상갑 절개키트, 응급대처팀(CPR TEAM)및 심장충격기, 종합병원과의 연계시스템으로 환자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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